édition nº4
제 4회

01 –
05.06.2016

2016 6월
1일 – 5일

Nantes

Bienvenue au rendez-vous de la Corée à Nantes ! Coïncidant avec l’année France-Corée 2016, cette nouvelle édition est l’occasion d’inviter des artistes coréens d’horizons très différents. L’équipe du festival vous accueille dans différents lieux de la ville pour des expériences musicales et une découverte de la culture coréenne inédites.

올 해 4회를 맞은 한국의 봄 축제는 우리 문화의 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한국 예술가들을 초대해 유럽 관객들에게 알려 왔습니다. 2016년 한불 문화 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한국의 문화를 단순히 프랑스 관객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아닌 한불 예술가들의 교류를 촉진할 수 있는 콜라보레이션 콘서트 기획 등을 통해 한국의 봄 축제는 양국의 전통과 현대의 문화 교차로를 만들고자 합니다.


Création coréenne de la Dynastie Joseon

27.05 – 24.06

5월 27일부터 6월 24일 까지

Espace Mira

L’espace Mira et le festival Printemps Coréen vous invite au vernissage de l‘exposition qui rassemblera  une collection de céladons traditionnels coréens, les créations de Park Jaehyun et les dessins de l’artiste Candice Roger. Mira est un espace boutique, lieu de rencontre du design, de l‘art graphique et de l’artisanat contemporain.

스페이스 미라와 한국의 봄 축제가 여러분을 5월 26일 목요일 전시회 Nulla aestetica sine ethica 의 오프닝 리셉션에 초대합니다. 이 전시회에는 고려청자와 일러스트레이터 박재현,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 Candice Roger의 그림들을 모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미라는 그래픽 아트와 수공 장인 그리고 현대 디자인의 만남을 만들어내는 컨셉트 스토어 입니다.

Studio photo Hanbok

한복 포토 스튜디오

02.06 / 12:00 – 20:00

6월 2일 / 12시부터 오후 8시 까지

Village Coréen

한국 빌리지

Hanbok est un ensemble d’habits traditionnels coréens. Dans ce studio de photo installé sous les nefs, nous vous proposons de vous habiller à la coréenne, de façon traditionnelle, et de poser devant un polaroïd pour graver ce souvenir.

한국 전통 복장인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스튜디오가 6월 2일 단 하루 설치될 예정입니다. 한복과 전통 액세서리로 조선시대로 돌아간 듯한 사진을 찍어보세요.

Atelier masques

가면 아뜰리에

02.06 / 12:00 – 20:00

6월 2일 / 12시부터 오후 8시 까지

Village Coréen

한국 빌리지

Dans la culture coréenne, le masque joua un grand rôle à la fin de la dynastie Joseon. Le masque permet de se cacher et de prendre une nouvelle identité. Grâce aux kits de masque proposés par Noridan, nous allons fabriquer des masques d’animaux pour incarner un nouveau personnage.

가면, 즉 탈은 한국 문화에 커다란 역할을 해왔습니다. 탈에 새겨진 주술적 의미와 예술적 가치로 한국 문화에서 널리 창작되어 왔고 사용 되었을 뿐 아니라 탈은 쓰는 사람의 신분을 가려주므로 조선 후기 양반 풍자에도 널리 쓰이는 등 사회적 도구로도 활용 되었습니다. 이 아뜰리에에서 노리단의 마스크 세트로 여러 동물 가면을 만들어 봅시다 !